

진짜 무서운 건,
아무도 찾지 않는 것
돈이 없을까 봐, 병이 날까 봐, 외로울까 봐. 나이가 들수록 두려움은 깊어집니다. 그러나 가장 무서운 것은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것.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찾습니다. 시니어 해병대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전우가 있고, 믿음의 형제가 있고, Senior Marines가 함께합니다.
“한번 해병대는 영원한 해병대”
우리는 끝까지 서로의 곁을 지킵니다.


R.O.K SENIOR MARINES
해병대의 뜨거운 단결력과 믿음의 고백으로,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 섬기고 교제하는 시니어 해병대 공동체입니다.
‘해병대는 영원한 해병대’라는 뜨거운 슬로건처럼, 해병대의 단결력과 신앙의 고백이 살아 숨 쉬는 곳. Senior Marines가 시니어 해병대들의 영원한 안식처이자,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 섬기고 교제하는 굳건한 공동체가 되기를 열망합니다.
한번 맺은 해병대의 전우애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곁을 지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삶의 마지막 길까지 동행하는 신앙 공동체입니다.
외롭지 않도록. 함께 모이고, 함께 나누고, 함께 웃는 시니어 해병대의 안식처가 되겠습니다.


돈이 없을까 봐, 병이 날까 봐, 외로울까 봐. 나이가 들수록 두려움은 깊어집니다. 그러나 가장 무서운 것은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것.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찾습니다. 시니어 해병대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전우가 있고, 믿음의 형제가 있고, Senior Marines가 함께합니다.
“한번 해병대는 영원한 해병대”
우리는 끝까지 서로의 곁을 지킵니다.
전국 각지의 시니어 해병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우애를 나눕니다. 그 뜨거운 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2025. 9. 13 · 리버사이드 호텔

2024. 11. 30 · Senior Marines

언제나 엄지 척, 변치 않는 전우애
전국 해병대 예비역들의 동향을 전하는 인터넷 신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우들의 소식이 끊기지 않도록, 시니어 해병대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겠습니다.
각 지역 해병대 전우회 소식과 예비역들의 활동을 한곳에서 전합니다.
전우의 경조사와 안부를 나누고, 서로를 잊지 않도록 이어드립니다.
신앙의 간증과 삶의 지혜, 시니어 해병대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전우 여러분의 참여와 소식을 기다립니다. 아래 채널로 편하게 연결해 주세요.